착용 및 증상

자고 일어나면 입에서 빠져있습니다
코를 골게 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입을 벌리게 되는데 아직 이 습관이 남아있어서 빠지게 됩니다. 계속해서 착용하면 구강건조증이 없어지고 비점막이 촉촉해져 코로 숨쉬기가 편해지게 됩니다. 그러면 입을 벌리지 않고도 원활이 숨을 쉴 수 있기 되기 때문에 장치가 더 이상 빠지지 않게 됩니다.
물어도 코를 곱니다
자고 일어나면 이가 아픕니다
자고 일어나면 턱이 아픕니다
자고 일어나면 교합이 잘 맞질 않습니다
침을 많이 흘립니다
사용했는데 효과가 미비합니다